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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는 경기 후 "초반 공격이 잘 안풀렸지만 선수들은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야구는 9회까지 진행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전 선수들이 타격감이 괜찮은 것 같다. 나 말고도 박병호 나성범 등 타자들이 컨디션이 좋아 대만과의 결승전은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라고 얘기했다. 강정호는 "방심은 절대 하지 않는다. 한 경기 남았으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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