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후 코지마 감독은 "한국과 결승전을 치르는 것을 목표로 했다. 하지만 준결승전에서 대만에 패해 선수들이 낙담했었다. 하지만 동메달 결정전을 잘 풀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10-0 마지막 아웃카운트 1개가 남은 상황서 사타케로 투수를 교체한 것에 대해서는 "사타케가 리더로서 잘 해줬다. 마지막도 잘해줬으면 하는 생각에 투입했다"라고 말했다. 에이스에 대한 배려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