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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29일 "한국물가협회가 매주 발표하는 '주간 생활물가'와 자사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의 평균 가격을 비교했을 때 25% 저렴하며 동일 제품군의 최저가 상품과 비교시 평균 38% 이상 저렴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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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에 따르면 공산품의 경우 서울 지역 치약의 평균 가격이 2300원인데 반해 티몬에서 판매되는 치약의 평균가는 1132원 이었고, 샴푸는 개당 1만3000원 대비 티몬가 4187원, 주방세제 평균가 6500원 대비 티몬가 2837원 등 평균적으로 58% 저렴했다. 같은 용량의 상품을 생활물가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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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지금까지 소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생필품끝장 세일전'을 기획하는 등 물가를 낮추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왔다고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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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상품에는 개당, 리터당, Kg등 용량당 가격을 표기해 소비자들이 상품 가격을 한눈에 비교하고 구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