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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환희는 요조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미국 국립공원 요세미티 비숍패스로 떠나기도 했다. 그는 아빠 조성민과 함께 했던 숭어 낚시에 도전, 처음엔 의기소침했지만 이내 용기를 내 생애 첫 밥짓기에 도전하는 등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밖에 환희와 요조는 가족이 죽었을 때의 심정을 처음으로 고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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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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