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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펼쳐진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팀경기에서 리듬체조 요정들이 눈부신 투혼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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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언니' 김윤희는 눈물을 쏟았다. 첫 종목 볼과 후프에서 투혼의 연기를 선보였지만 연달아 수구를 놓쳤다. 목표했던 16점대에 못 미친 15점대에 그쳤다. 후프를 놓친 후 키스앤드크라이존에서 눈물을 글썽였다. 리본, 곤봉에서 사력을 다했다. 기어이 16점대를 받아냈다. 김윤희는 "초반 실수로 동생들에게 너무 미안했다. 동생들에게 폐가 될까봐"라며 눈물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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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리듬체조 김윤희 일상 모습에 누리꾼들은 "리듬체조 김윤희, 정말 예뻐", "리듬체조 김윤희, 손연재와 환상 투샷", "리듬체조 김윤희, 체조 여신이네", "리듬체조 김윤희, 은메달 너무 축하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