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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이 해결사로 나섰다. 경기시작 4분 만에 최진수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터뜨린 박성진은 4분 뒤 김태봉의 패스를 추가골로 연결하면서 팀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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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구는 같은시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가진 부천전에서 후반 22분 터진 박성용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이겼다. 대구는 2연승, 부천은 11경기 연속 무승(3무8패)이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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