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일 뉴데일리는 "이수만 회장의 부인은 지난 2일 사망했고, 발인은 4일 오전에 치러졌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전 9시 현재 연락을 받지 않고 있으며,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 측은 "김 씨 성을 가진 사람의 빈소는 있었지만 이수만 회장의 부인인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