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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뉴데일리는 "이수만 회장의 부인은 지난 2일 사망했고, 발인은 4일 오전에 치러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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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전 9시 현재 연락을 받지 않고 있으며,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 측은 "김 씨 성을 가진 사람의 빈소는 있었지만 이수만 회장의 부인인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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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에서 김태균은 "이수만 내외는 두 아들을 낳고 LA에서 살게 됐다. 그런데 첫째가 고등학생, 둘째가 중학생일 때 두 학교를 오가며 등하교를 해주던 김지혜 씨가 햇빛 알러지 증상 때문에 고생을 좀 하셨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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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국 소셜 웹사이트에서는 자신을 SM엔터테인먼트 아들이라고 밝힌 한 청년은 네티즌의 "너처럼 되고 싶다"는 글에 "나도 일상적인 문제들이 있으며 특히 어머니가 너무 아프셔서 마지막 날이 다가올까 두렵다"는 답변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수만 부인 사망설에 "이수만 부인 사망설, 과연 사실일까요?", "이수만 부인 사망설, 왜 아무런 반응이 없죠?", "이수만 부인 사망설, SM은 이에 대해서 뭐라고 하죠 있죠?", "이수만 부인 사망설,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일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