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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은 러시아의 페이스였지만 후반의 양상은 정반대였다. 스웨덴은 후반 4분 토이보넨이 동점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더 이상은 골은 터지지 않았다. 스웨덴의 간판 킬러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90분내내 벤치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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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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