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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석PD는 "나도 사실 제작 연출하는 가운데 단막극 팀에서 제안을 받았다. 과연 좋은 효과일지 나쁜 효과일지는 모르겠다. 어떤 효과를 기대한다기 보다는 절박함 때문에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드라마 시장에서 단막극이 발 디딜 곳이 없다. 단막극을 연출하는 신예PD나 작가 입장에서는 확실히 그렇다. 좀더 많은 시청자에게 우리가 만든 드라마를 보여주고 싶다는 절박함 때문에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 나도 사실 본방송에 영향이 있을지, 플러스일지 마이너스일지는 모르겠다. 배우들과 고생해서 만들었는데 한번이라도 더 시청자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절박함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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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