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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선지명을 받은 윤형배는 천안 북일고 재학 시절 아마추어 무대를 평정하고 계약금 6억원을 받으며 화려하게 프로에 입성했다. 하지만 이후 1군에서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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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기간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수술 이후 9개월이 지나야 정상 피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빨라야 내년 시즌 중반 이후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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