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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컴백에 앞서 대국남아는 소속사를 통해 "음악적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는 출사표를 던져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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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보이로 자유롭고 순수한 모습을 표현한 '가람', 앵무새와 얼룩말을 조합해 온순해 보이면서도 화려함을 보여준 '인준', 타잔처럼 자유롭고 호랑이 처럼 거친 모습을 표현한 '현민', 독수리와 사자의 차갑고 시크한 모습을 나타 낸 '미카', 까마귀의 날카로움을 표현한 '제이'의 모습이 강렬한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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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0개월만에 공식적인 컴백을 밝힌 대국남아는 이번 컴백을 위해 제작진들에게 직접 의견을 개진하며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 멤버 현민은 이번 앨범에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 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더불어 음악적 기량을 선보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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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