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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에서 또 한번의 이적설이 나왔다. 1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스타는 아스널이 리버풀을 제치고 벤제마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한 언론은 리버풀이 벤제마와 3880만파운드에 영입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스페인발 소식에 따르면 이전부터 벤제마를 높이 평가한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벤제마를 데려오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측과 비밀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널과 리버풀 모두 스트라이커 영입에 혈안이 돼 있으며, 실탄도 충분한 상태다. 남은 것은 레알 마드리드와 벤제마의 결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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