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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니콜의 새 소속사인 당사는 카라 활동 당시 데뷔부터 정상까지 같이했던 길종화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카라 소속사인 DSP미디어 시절 맺은 인연으로 니콜과 길종화 대표는 현재까지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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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은 계약조건이나 모든 협의사항을 은사 같은 길종화 대표에게 백지위임 했으나 비투엠엔터테인먼트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전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니콜에 걸 맞는 대우를 해주기 위한 준비가 필요했고, 최근 니콜을 서포트 할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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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