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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에 당한 부상에도 외질은 지난 5일 열린 첼시전에 출전해 90분을 뛰었다. 경기 후 무릎 통증을 호소한 외질은 독일 대표팀에 합류한 뒤 무릎 부상을 알게 됐다.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왼무릎 인대가 부분 파열됐다. 독일축구협회는 외질의 12주 결장을 공식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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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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