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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당 부지는 현재 일반상업지구로 관광호텔만 들어설 수 있다. KT에스테이트는 해당 부지에 방 안에 조리시설이 있는 레지던스(가족호텔)를 짓기로 하고 지구단위변경계획서를 제출했다. 지구단위변경 신청 결과는 내년 4월 나올 예정이다. 1100실 규모의 레지던스 호텔을 건설, 운영은 외부에 맡기는 형태로 진행 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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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례로 KT는 2012년 KT에스테이트를 설립해 유후 부동산 개발에 나서 영등포 지사 등은 아파트형 공장으로 재개발됐으며 다른 지사도 아파트 부지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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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