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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코스타가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첼시는 전반 6분 오스카의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전반 40분 아스필리쿠에타가 거친 태클로 퇴장을 당했다. 하지만 크리스탈팰리스는 수적 우세를 3분밖에 누리지 못했다. 전반 43분 델라니가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으며 퇴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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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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