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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관심만큼 지난달 19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오픈 후 주말 3일간 수천여명이 다녀갔으며, 선착순분양이 시작된 10월 9일부터 투자수요들이 몰리기 시작하여 현재 약 85%의 계약률을 달성했다. 투자상품으로는 이례적으로 단기간내 분양마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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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산업단지에 삼성전자가 조성하는 세계 최대규모 반도체 공장의 조기가동 방침이 지난 6일 발표되면서 기존 미군기지 이전과 수서~평택 ktx개통 호재와 맞물려 평택 부동산에 대한 기대심리가 적극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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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 국제신도시는 부지면적 1천342만㎡에 산업단지 규모만 395만㎡에 달한다. 산업단지 내 삼성전자 부지는 238만㎡으로 6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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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부동산 시장의 호재 상황을 정리해 보면 내년 의정부, 동두천, 용산 등에 분포된 미군기지의 90%가 평택으로 이전을 마치고, 2016년 이전 작업이 완료된다.
실제 평택시 고덕면 방축리 태평아파트 80㎡ 형의 경우 지난해 10월 9천만원에서, 6일 1억1천~1억2천만원으로 2천~3천만원(22~30%)올랐으며, 수서~평택 KTX 지제역이 개통되는 지제동의 경우 방축리와 함께 토지가격이 지난 2년간 2배 가까이 상승했다.
모델하우스는 강남역 분당선 4번출구 인근에 개관중이며, 현재 미군들의 주거선호도가 높은 일부 저층세대 위주로 상담(문의 02-553-9000)이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