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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는 21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러피언 골든슈' 시상식에서 독일 축구잡지 '키커'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수아레스는 "나는 준비됐다"고 밝혔다. 이어 "몸 상태는 100%다. 오래되진 않았지만, 우루과이 유니폼을 입고 치른 두 차례 평가전에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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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는 리버풀 소속일 때 110경기에 출전, 69골을 터뜨렸다. 특히 많은 기행으로 받은 숱한 비난에 깨달음도 얻었다. 그는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날아오는 비난을 잘 수용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고 설명했다. 또 "모든 언론의 초점이 나에게 쏠려있었다. 당연히 내가 한 행동때문일 것이다. 피부로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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