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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와 판 할 감독은 특별한 인연이 있다. 판 할 감독은 바르셀로나를 처음으로 맡은 1990년대 후반 당시 구단의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12세 소년 피케를 만나 다짜고짜 그를 손으로 강력히 밀어 넘어뜨린 후 "넌 수비수가 되기에는 너무 허약하다"고 자극했다. 피케는 더욱 열심히 노력했고, 세계 최고의 센터백 중 한명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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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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