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둥가 감독은 브라질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마친 뒤 곧바로 대표팀에 복귀했다. 브라질은 안방에서 열린 대회 4강에서 독일에 1대7로 참패하는 충격적인 결과 속에 우승에 실패했다. 둥가 감독은 대표팀 취임 뒤 "그라운드에서 우는 선수는 필요 없다"는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예고하고 나섰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