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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지난 9월 27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웨스트햄 전에서 상대 선수 스튜어트 다우닝(30)의 허벅지를 뒤쪽에서 걷어차 퇴장당했다. 루니는 이로 인해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3경기 출장정지를 받아 에버턴-웨스트브로미치-첼시 전에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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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루니가 또다시 결장이 유력해지면서 맨유의 앞날에도 먹구름이 끼었다. 맨유는 루니와 라다멜 팔카오(28)가 모두 빠진 지난 첼시 전에서 공격력 부족을 여실히 드러낸 끝에 종료 직전 터진 로빈 판 페르시(31)의 동점골로 가까스로 무승부를 기록한 바 있다. 팔카오는 맨시티 전 복귀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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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