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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동계올림픽 6군데의 신설경기장이 모두 착공되어 대회준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조직위원회와 강원도는 이미 착공한 5곳의 신설경기장은 2016년 11월까지 완공하고,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또한 공사일정을 최대한 단축하여, 테스트이벤트를 비롯한 대회 관련 일정을 정상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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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최를 위하여 총 13개의 경기장이 필요하며, 이 중 4개는 기존 시설을 그대로, 3개(스노보드, 프리스타일스키, 컬링경기장)는 기존 시설의 보완을 해 활용하고, 이날 공사를 시작한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을 비롯한 6개를 신설하게 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