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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임직원 및 가족들은 직접 수레와 지게로 백사마을 각 가정에 총 2천 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연탄 배달이 끝나고 주민들에게 광동제약의 음료를 전달, 훈훈한 정을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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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관계자는 "매년 진행되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사내 봉사활동 프로그램 중에서도 임직원들의 참여도가 가장 높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을 통해 더 많은 임직원들이 회사가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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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활발한 임직원 봉사활동 프로그램 외에도 광동제약은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제도를 통해 밥상공동체연탄은행과 (사)희망의 러브하우스 등 복지단체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착한 드링크 비타500과 함께 하는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지원사업'을 통해 소아암과 투병중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수술비와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소외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