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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원은 '유재하하면 생각나는 곡'으로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를 꼽았다. 그는 "대학시절 교수님을 통해 들었던 '그대 내 품에'의 노래 가사가 참 야하다고 생각했다"면서, "다른 노래들보다 은유적인 표현을 하지 않았나 싶다"라고 가사를 읊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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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박원 유재하의 노래 새롭게 재해석 했네요", "라디오스타 박원이야기 들으니 유재하의 노래가 그런 것 같기도", "라디오스타 박원 유재하 은유적 표현을 19금으로", "라디오스타 박원 유재하 노래 가사가 선정적이라니 신선한 생각"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