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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리 가운데 공공 대출과 기업 대출은 각각 0.41%, 0.07% 포인트 하락했지만 가계 대출과 주택담보대출은 8월과 동일한 3.76%와 3.5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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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계대출의 60∼70%를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 비중이 지난달 소폭 줄어들어 가계대출 금리 또한 바뀌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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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년 만기의 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연 2.36%, 정기적금 금리는 연 2.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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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상호금융의 1년짜리 정기예금 금리는 연 2.58%, 새마을금고는 2.77%로 전월보다 각각 0.11%포인트, 0.09%포인트 낮아졌다. 상호저축은행의 예금금리는 2.77%, 신용협동조합은 2.83%였다.
상호저축은행은 11.70%→11.72%로 대출금리가 오른 반면 신용협동조합(5.34%→5.33%), 상호금융(4.76%→4.74%), 새마을금고(4.84%→4.80%)는 떨어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