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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자이는 맨유 주전 경쟁에서 실패했다. 맨유도 임대를 원하고 있다. 다만, 기간이 문제다. 맨유는 반시즌을, 아약스는 1년6개월 임대를 원하고 있다. 맨유는 짧은 기간 야누자이의 경기력을 끌어올린 뒤 복귀시키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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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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