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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첫 월급 80만원을 받은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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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큰 이모, 작은 이모, 부모님의 내복을 모두 구입했고, 사이즈 구별을 위해 '모미 꾼 미모(몸이 큰 이모)', '봇돈(보통)'이라고 적어, 충격적인 맞춤법을 선보여 한글을 파괴자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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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강남 한글 맞춤법에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강남 한글 맞춤법, 완전 빵 터졌다", "'나혼자산다' 강남 한글 맞춤법, 진짜 웃겼다", "'나혼자산다' 강남 한글 맞춤법, 외국인이니 이해한다", "'나혼자산다' 강남, 독특 캐릭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