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벵거 감독은 아스널의 새 스폰서인 푸마가 만든 패딩을 직접 착용하며 지퍼의 움직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모델엔 벵거 감독이 직접 나섰다.
Advertisement
자신이 지퍼를 잘못 만진 경우도 있지만 실제 고장을 일으킨 경우도 있어서 경기력에 지장을 준다는 농담까지 나왔다.
Advertisement
브랜드 측은 "벵거 감독의 손 움직임을 세심하게 분석했고 마침내 새로운 지퍼를 탄생시켰다"고 설명했다.
어린 아이처럼 웃는 표정도 이채롭다.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최근 3연승을 달리며 리그 4위로 올라선 아스널이 기분좋게 겨울 시즌을 맞을 수 있게 됐다고 팬들도 흐뭇해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