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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반성을 많이 하고 있다"는 최 원장은 "금융권에서 담보나 보증서만 믿고 이자만 내면 대출하는 관행을 근절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모뉴엘에서 이자를 꼬박꼬박 내고 보증서가 있으니깐 10개 은행에서 7000억가량을 대출해 줬는데, 재무제표를 분석해 보니 문제가 많다"며 "정상적인 사람이면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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