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해진은 지난 달 31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팬과 자신에게 악플을 남긴 악플러들과 함께 연탄 봉사를 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박해진과 팬, 악플러들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앞으로 다가올 추운 겨울에 대비해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
Advertisement
박해진 소속사 측은 "춥고 비가 오는 날씨에도 쉬지 않고 계속 되는 연탄 봉사에 지칠 법도 했지만, 박해진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보이며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 활기를 불어 넣었다"며 "팬들과 자원봉사자, 악플러들을 위해 간식차를 직접 준비한 덕분에 현장의 모든 사람들이 힘을 내 더욱 열심히 연탄을 나를 수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악플러와 연탄 봉사한 박해진 멘탈 엄청나네",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하다니", "악플러와 연탄 봉사한 박해진 좋은 일 했네",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에 참여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