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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구룡마을에서 자원봉사자와 팬, 그리고 자신에게 악플을 남겼던 악플러들과 연탄 봉사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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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부터 꾸준히 이어온 기부와 선행 소식을 전했던 박해진은 이번에는 악플러와 함께 연탄 봉사를 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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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해진은 어색해하는 악플러에게 먼저 다가가 이야기를 건네고 허물없이 어색함을 풀며 따뜻한 면모를 과시하기도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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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관계자는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 일환으로 시작한 일이고, 진심이 담겨 있지 않은 봉사는 쉽게 지친다"며 "팬들과 함께 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조금 다른 표현방식을 배운 악플러들과 진심을 다해 소통하고 나누는 법을 배우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 어느 때보다 깊은 감사를 하게 됐고 이런 뜻 깊은 실천으로 나눌 수 있음에 박해진은 누구보다도 한껏 들떠 있었다. 그 행복함이 많은 사람에게 전파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과 관련해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요즘에는 연기도 잘 되고 좋은 일까지 많이 하는군요",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어떻게 악플러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할 생각을 했을까요?",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처음에 악플러들도 엄청 당황했을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