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스트차세대시스템은 여신, 수신, 외환 등 핵심 시스템을 비롯, 신용카드와 정보계, 통합 IT 서비스 관리 등 은행의 IT시스템 전체를 개발?교체하는 것으로, 총 2년의 개발기간 동안 약 1300명의 개발자가 참여한 프로젝트다.
Advertisement
기업은행 관계자는 "오픈 초기 일부 거래지연과 전자어음 발행?배서 과정에서 일부 오류 등이 발견돼 관련기관과 신속하게 협조해 바로잡는 등 고객 불편 사항들을 발생 즉시 조치했다"며, "앞으로도 최첨단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