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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는 오는 8일 MBC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3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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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신이는 지난 2011년 코믹 이미지를 탈피하고 다양한 역할을 연기하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은 후 대중에게서 잊혀져갔다. '개성을 잃었다'는 이유로 대중의 냉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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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굴욕에는 익숙해진지 오래지만,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는 이런 사정을 솔직히 털어놓지 못했다. 딸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 일흔이 넘은 연세에도 경비 일을 하시는 아버지 앞에서는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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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신이, 요즘 뭐하나?", "신이, 예전에는 괜찮았는데", "신이, 양악수술 후 이미지가 안 좋아졌나?", "신이, 너무 안타까운 배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