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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박한이 아내 조명진씨는 경기장을 직접 찾아 남편을 응원했다. 그는 화려한 미모로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9회초 2사 1루 박한이가 우중월 역전 투런포를 치자 관중석에서 울음을 터트리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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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시리즈 3차전 박한이 아내 조명진 미모에 누리꾼들은 "한국시리즈 3차전 박한이 아내 조명진, 정말 눈부신 외모", "한국시리즈 3차전 박한이 아내 조명진씨 직접 응원왔어", "한국시리즈 3차전 박한이 아내 조명진, 박한이 홈런 칠 때 정말 기뻐하더라", "한국시리즈 3차전 박한이 아내 조명진, 우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