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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OK저축은행은 4승1패(승점 11)를 기록, 한국전력과 승점, 다승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세트득실률에서 앞서 순위를 2위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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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레프트 송명근도 14득점으로 대역전승에 일조했다. 무엇보다 OK저축은행은 고비마다 터진 서브에이스로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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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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