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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승점 1점밖에 챙기지 못하면서 7승12무16패(승점 33)를 기록, 피말리는 강등권 전쟁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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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상승세는 얼마가지 못했다. 후반 28분 상주의 공격수 이정협이 성남의 수비수 임채민으로부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양준아는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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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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