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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는 88-82로 쫓기던 경기 종료 2분29초를 남기고 스티펜 커리가 3점슛을 포함해 잇달아 8득점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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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은 드와이트 하워드와 테런스 존스가 감기와 다리 부상으로 각각 결장하면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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