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수지는 9일 이 악플러에게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답변을 남겼다.
Advertisement
앞서 수지는 지난해 12월 출연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 악플에 대한 질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스트레스가 쌓이면 소리를 지르며 달리기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