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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맥컬리 컬킨은 9일 자신이 보컬로 활동하는 밴드 더 피자 언더그라운드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믹한 인증 사진을 게재하며 사망설에 발 빠른 대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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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80년대 영화 '베니의 주말'의 한 장면을 패러디한 것으로 이 영화의 줄거리는 살해당한 사장 버니를 발견한 부하 직원들이 살인죄를 뒤집어 쓸까봐 버니를 살아있는 것처럼 꾸미며 황당한 추적과 도망이 시작되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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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라이프에 따르면 MSNBC이 "맥컬리 컬킨이 뉴욕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라는 글로 네티즌들을 속이며 충격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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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