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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 타임스에 따르면 키이라 나이틀리는 지난 8월에 진행한 상반신 누드 화보 촬영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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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성의 몸이 전쟁터처럼 된 것은 사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 사회가 사진처럼 사물의 다양성을 보지 못하게 되고 있다"고 사진조작에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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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키이라 나이틀리는 2002년 영화 '슈팅 라이크 베컴'으로 인지도를 쌓기 시작하며, 2003년 영화 '러브 액츄얼리'으로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고, 2003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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