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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드라이빙센터는 고객들의 자유로운 시승 기회를 확대하고, 더 나아가 고객들이 기아차 제품 및 브랜드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새로운 고객 소통 공간으로 꾸며졌다는 것이 기아차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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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10월까지 2만8000여명의 고객들이 드라이빙센터를 이용했으며, 이 중 약 21% 가량인 5800여명이 실제 차량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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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한 달 간 쏘렌토와 카니발의 구매 고객을 분석한 결과, 각각 31%, 24% 가량의 고객들이 드라이빙센터를 통해 직접 차량을 시승한 후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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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아차는 정비거점 내 드라이빙센터의 이용률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앞으로도 정비거점을 단순한 차량 수리 공간이 아닌 고객 친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데에 다양한 혁신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전국 18곳의 드라이빙센터는 고객들이 기아차 제품 및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서비스 공간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라며 "향후 시승차종을 다양화하고, 전국적으로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고객들의 시승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들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kia.com) 및 모바일 사이트(m.kia.com)의 '시승예약서비스'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