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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스타 라힘 스털링도 재계약 대상이다. 스털링은 레알 마드리드 등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향후 리버풀을 이끌 에이스로 평가받는 스털링을 붙잡기 위해 10만파운드 이상의 주급을 제시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조던 헨더슨, 필리페 쿠티뉴, 조 앨런과도 차례로 재계약 협상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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