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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용석도 "반 총장이 임기 마치고 크루즈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여행 다녀온 뒤 대권 도전을 선언하면 딱일 것"이라며 의견을 내놓자, 김구라는 "대권에 나서는 분이면 '크루즈 여행'보단 '산행'이 낫지 않겠느냐"고 제안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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