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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불황 속에 집안 인테리어를 손수 해결하는 '인테리어 DIY족'이 급증한 가운데, 최근 욕실 보수용품 매출이 덩달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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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 욕실 선반 등 욕실 필수용품 매출도 전년 동기간 대비 각각 42%, 3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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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에서는 샤워기, 강화유리 선반, 알루미늄 선반, 수도꼭지 등 욕실을 꾸미는데 꼭 필요한 제품으로 구성된 '욕실 업그레이드 패키지' 4종을 최대 40% 할인한 균일가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인기 캐릭터 '헬로 키티'가 그려진 욕실화, 대야, 욕실의자 등을 한데 모은 '헬로 키티 패키지'도 9만9000원에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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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이용민 생활용품 담당 MD는 "필수 욕실용품을 한 패키지로 묶어 고객들이 거의 반값에 간편하게 욕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욕실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는 만큼, 품질 좋은 상품을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