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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조금만 신경 쓰면 김치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얼마든지 간편하게 김치의 우수한 영양 성분을 챙길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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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의 '피부유산균 CJLP-133'은 김치에 존재하는 3500여개의 유산균 중 133번째 유산균으로 가려움증 등 면역 과민 반응에 의한 피부 상태 개선에 놀라운 기능성을 나타내는 토종 유산균이다. 이 제품은 인체시험 결과 가려움과 민감성 피부의 심화 정도가 개선되는 효과를 입증해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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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루 100억마리 이상의 유산균 섭취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스틱형 분말 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 그냥 먹어도 솜사탕처럼 맛있지만 자녀들에게 먹일 경우 사과나 감 등 계절과일을 갈아 만든 주스에 타서 주면 유산균 효능에 과일의 맛과 영양까지 배가시킬 수 있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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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FNF 종가집의 '어린이 김치'는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함량이 기존 제품의 25% 수준으로 들어 있는 고급 고춧가루를 사용해 매운맛을 줄였고 파, 마늘, 생강 등이 씹히지 않도록 완전히 갈아 넣어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김치를 먹을 수 있다.
저염김치 전문 기업 야생초가 출시한 '아사한 0.7 저염 김치'도 아이들의 김치 식습관 들이기에 적합하다. 시판 김치 대비 염도가 최대 10분의 1 수준으로 낮은데다 야생초를 활용해 적절한 짠맛과 새콤달콤한 맛을 내 아이들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