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남성은 공사중이던 삽을 들고 떨어지면서 운이 없게도 삽의 손잡이 부분이 엉덩이 부분에 박힌 것.
Advertisement
응급실 담당 의사였던 케빈 클라우어 박사는 "부상 부위를 보고 그의 상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았다"며 "내가 만약 그런 사고를 당했다면 더 크게 비명을 질렀을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클라우어 박사는 몇시간동안 수술을 했고 삽을 제거할 수 있었다. 클라우어는 "그가 조금만 늦게 병원에 도착했거나 삽이 몇센티미터만 더 박혔어도 사망했을 것"이라며 "그가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은 기적이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남성은 병원에서 쾌유해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