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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KBS2 예능 '나는 남자다'에서는 1년 365일 외로움과 함께 동거 중인 독거 연예인의 대표 겸 자취생들이 함께하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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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김나영, 완전 귀엽다", "나는 남자다 김나영, 진짜 SNS 중독인가?", "나는 남자다 김나영, 진짜 열심히 하긴 하더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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