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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동대문 DDP 어울림광장에서는 '피카츄 쇼타임'이 열렸다. 이날 총 10여 마리의 피카츄는 팬들을 위해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었다. 하지만 당초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몰려 안정상의 문제로 행사는 취소됐다. 피카츄는 몰려든 관람객에 퍼포먼스는 커녕 제대로 걷는 것조차 불가능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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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쇼타임'은 올해 여름 일본 요코하마에서 시작됐다. 지난 8월 9일부터 17일까지 현지에서 열린 '피카츄 등장(Pikachus' Outbreak)' 행사에서 최신 포켓몬스터 극장판 영화가 개봉한 것을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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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피카츄 쇼타임에 네티즌들은 "서울 피카츄, 너무 귀여워", "서울 피카츄, 사람 너무 많아", "서울 피카츄, 행사 취소 됐어", "서울 피카츄, 직접 가서 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