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그리스는 사마라스, 게카스 등 주축 선수들을 선발로 내세웠다. 그러나 페로 제도의 탄탄한 수비에 고전했다. 후반 16분 충격의 서막이 올랐다. 조안 에드문손에게 선제 결승골을 얻어맞았다. 그리스는 만회골을 터뜨리기 위해 애를 썼다. 그러나 공격의 칼날은 무뎠다. 결국 안방에서 패하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